더스토리 셰일가스 개발 붐… 국내 영향은? 2012.05.18 10:01 ▲ 미국에서 셰일가스가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셰일가스 시추가 늘어나면서 유가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지난달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선 평소 1MMBTU당 2~3달러 하던 천연가스 가격이 1달러대로 내려가기도 했다. 셰일가스란 오랜 세월동안 진흙이 쌓여 단단하게 굳은 퇴적암(셰일)층에 있는 가스를 말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셰일가스(shale gas·암석에 갇힌 천연가스)의 힘… 에너지 권력 지도 바꾼다 2030년엔 소비량 석탄에 버금…액화천연가스(LNG) 르네상스 예고 석탄·석유 다음은 셰일가스… 제3차 에너지 혁명, 세계의 판을 바꾸다 美(셰일가스)·러(천연가스) '新가스냉전' 예고… 중동 전략적 가치도 줄어들 듯 '제3의 에너지' 셰일가스 전쟁 시작… 싸울 준비 됐습니까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