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오픈마켓 사업을 결국 시작했다. 지난해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차일피일하다 지난 23일 '오픈마켓형' 사이트 '샵N'의 서비스를 개시한 것이다. 상품 가격 비교 정보 제공업, 부동산 매물 정보업, 검색 광고 대행업 등 중소 IT 업체의 사업 영역을 무차별하게 싹쓸이한다는 비난을 무릅쓰고 각종 사업을 먹어 치워 온 네이버가 이제는 가장 큰 온라인 사업 영역인 전자상거래업에까지 뛰어든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3.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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