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끝난 제18대 대선의 가장 큰 특징은 '세대(世代) 간 대결'이었다. 영·호남 간의 지역 구도는 일부 완화됐지만 여전히 주요 변수가 됐고 도시와 농촌 간의 표심도 갈렸다. 박 당선인은 서울과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승리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역대 대선을 관철했던 '징크스'들이 깨져 나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12.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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