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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빵, 착한 가게 쉐프를 만나다

'아빠가 만든 빵'이란 의미를 가진, 유기농 밀만 사용하는 '뺑드빱빠(pain de papa)'
"내 자녀에게 떳떳하게 먹일 수 있는 정직한 빵을 만들고 싶다."

장장 7~8시간을 기다려야 제대로 된 맛을 내는 천연 발효빵을 만들기 위해 새벽 3시에 출근하는
뺑드빱빠(pain de papa) 이호영 셰프. '아빠가 만든 빵'이라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 국산 유기농 통밀은 물론
각종 천연 재료를 넣은 건강한 빵을 만든다. 이 셰프는 '빵은 정직하다'라고 말한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발효되는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공정을 잘 지키면 좋은 빵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빵은 밥이다'라는 생각으로 일흔이 되어서도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믿고 먹는 빵'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Interview Point

뺑드빱빠 그리고 이호영 쉐프

이호영 쉐프는 케이크를 전공하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그곳에서 '빵'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고, 그곳에서 천연 발효로 만들거나 밀을 직접 제분해 만드는 다양한 제빵 기술을 접했다. '나도 언젠가는 나만의 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국내에 돌아와 뺑드빱빠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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