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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다이닝의 시대 같이 밥먹을래요?

인터뷰 내용 발췌

대학생. 23세. 남
혼자 밥 먹기 싫어서 여기 나온다기보다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나온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컬투의 베란다쇼 & lt사람이 고프다 편& gt 인터뷰 발췌
회사원. 여
내가 얘기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마음껏 얘기하되 쿨하게 만났다가 쿨하게 헤어질 수 있는 관계여서 부담이 없어요.
컬투의 베란다쇼 & lt사람이 고프다 편& gt 인터뷰 발췌
회사원. 33세. 남
여기에 오면 사람 냄새가 나는 거예요. 대화하면서 왔다 가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지고 뭔가 되게 많은 걸 좀 얻어 간다. 그리고 여운이 남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걸 많이 느껴요.
SBS & lt스페셜& gt 인터뷰 발췌
대학생. 22세. 여
혼자 먹을 바엔 안 먹고 그랬는데 이런 모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처음 왔는데 굉장히 좋아요.
컬투의 베란다쇼 & lt사람이 고프다 편& gt 인터뷰 발췌
아현동 쓰리룸 운영자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혼자 먹으면 마음이 휑하고, 먹기 싫고 그렇잖아요. 저 같은 사람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이렇게 함께 하면 뭔가 내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고,
나도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현동 쓰리룸 운영자 김산 SBS & lt스페셜& gt 인터뷰 발췌
이코노미조선 기사 (2014.4.23) 인터뷰 발췌
직업상 일을 마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데, 소셜 다이닝은 다양한 시간대의 모임이 많아 내 스케줄에 맞춰 고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나갔던 모임이 ‘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는데, 늦게 일이 끝나는 직장인들 대여섯 명이 새벽 4시까지 재미있게 놀았어요.
서로 다른 직업과 나이를 갖고 있어서 다양한 주제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더라고요.
이코노미조선 기사 (2014.4.23) 인터뷰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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