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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이브리드車, 3년 타면 본전 뽑는다

    ▲ 현대차와 기아차가 2일 하이브리드 차량을 한꺼번에 출시했다. 현대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기아차의 K5 하이브리드는 휘발유 엔진을 가동하지 않고도 시속 120㎞ 이하에서 순수 전기차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도요타와 GM 등 극히 일부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만 보유하고 있는 첨단 친환경 자동차 기술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5.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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