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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비 21km라던 하이브리드카, 10~15km 달리네"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고유가 시대의 대안으로 하이브리드차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연비가 기대에 못 미친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작년 출시된 현대·기아차의 쏘나타·K5 하이브리드의 경우, 운전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실제 연비는 약 15㎞/L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인연비보다 무려 28% 낮은 수치다. 미국 등 선진국의 경우 연비 측정기준이 더 엄격해 실연비와 공연연비 차이는 10% 안팎에 불과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2.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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