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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오던 금요일밤 연비, 공인연비의 60%에 그쳐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자동차의 공인 연비(燃費)와 실제 주행 연비의 차이가 크다는 점은 소비자들의 중요 불만 사항이다. 특히 뛰어난 연비를 기대하고 동급 자동차보다 더 비싼 값을 주고 하이브리드(내연 엔진과 전기모터·배터리를 함께 사용해 연료 소비를 줄인 차) 모델을 사는 사람들은 연비에 더 민감 할 수밖에 없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하이브리드차의 원리는 내연기관 엔진을 사용하되, 감속 혹은 제동할 때 없어지는 구동력으로 발전기를 돌려 배터리에 저장하고, 출발이나 급가속 등 많은 힘이 필요할 때 전기모터를 가동시켜 출력을 냄으로써 연료 소모를 줄이는 방식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10.11 09:43 | 수정 : 2012.11.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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