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새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현 정부의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이 더욱 힘을 받게 됐다. 우선 올해 말 만료되는 취득세 감면 기간이 연장되거나 내년 다시 시행될 것이 유력하다. 정부가 추진해 온 분양가 상한제 탄력 운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의 법안도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커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12.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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