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이 8일 발표했던 세법 개정안을 5일 만에 고쳐서 내놨다.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기준선을 연봉 345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높이고, 연봉 5500만~7000만원대 근로자들도 세금을 한 해 2만~3만원만 더 내도록 세금 부담 증가 폭을 줄인 것이 골자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세법 개정안으로 중산층의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세법 수정안에서 세금이 더 늘어나는 연봉 기준점을 345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올렸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세법 개정안으로 중산층의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세법 수정안에서 세금이 더 늘어나는 연봉 기준점을 345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올렸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8.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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