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늦기 전에 복지 공약을 수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불씨는 8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댕겼다. 증세 없이 공약을 지키겠다던 정부가 월급쟁이들에게 손을 벌리자 여론의 거센 비판이 일었고, 결국 대통령이 나서 세법 수정안을 마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8.15 09:28
- 기사 추천 하기 버튼 기사 추천 수0
-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 페이스북 추천 수0
- [박근혜 시대 한국경제] 취득세 감면 연장 유력… 다주택 양도세 중과 등 규제 대폭 없앨 듯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朴정부 稅制 개편안]달라진 稅制, 稅테크 어떻게…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朴정부 稅制개편안] 바뀐 세법…‘유리지갑’ 월급쟁이 세금 늘어난다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稅制개편안 가이드] 내년 세금 얼마나 더 내야 하나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부자만 올려라" "중산층도 약간 분담"… 증세범위 충돌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다시 내놓은 稅制 개편안 따른 소득별 세금 부담액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소득공제서 세액공제로… 중산층 기부의욕 꺾는 세제개편안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