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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민 모두에게 혜택 주려는 복지, 재정 부담 눈덩이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더 늦기 전에 복지 공약을 수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불씨는 8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댕겼다. 증세 없이 공약을 지키겠다던 정부가 월급쟁이들에게 손을 벌리자 여론의 거센 비판이 일었고, 결국 대통령이 나서 세법 수정안을 마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8.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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